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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서이, 취약계층을 위한 1억원 상당 의류 후원 - 230522

2023-05-23
조회수 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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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서이(대표이사 이성준)은 지난 18일, 구세군 희망나누미(본부장 곽용덕)에 1억원  상당의 의류제품을 기증하며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주식회사 서이는 1994년 설립이래 미국 주요 의류 브랜드에 OEM/ODM으로 의류를 납품하고 있는 의류 수출 전문기업으로 자매회사로 리무역 주식회사가 있으며, 한국 본사를 포함하여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과테말라에 현지법인과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주식회사 서이는 기업의 이익을 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하는 경영이념에 따라 다수의 사회복지시설과 NGO에 후원을 지속하고 있으며, 구세군 희망나누미를 통해서도 2018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후원물품의 전달을 통해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번에 기증한 1억원 상당의 물품은 구세군에서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고, 일부는 구세군 희망나누미 착한 가게에서 판매된 수익금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주식회사 서이(대표이사 이성준)는 “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작게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후원물품을 준비했다”라며, “구세군 희망나누미와의 협업을 통해 기업과 지역사회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의미있고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구세군 희망나누미 곽용덕 본부장은 “6년째 이어진 주식회사 서이의 선행이 올해도 이어져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주식회사 서이와 함께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인 희망이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세군 희망나누미는 기업과 개인이 기증하는 물품을 판매하는 착한 가게를 운영 중이며, 판매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알코올 중독인 재활센터, 저소득층 청소년 장학금 마련 등 구세군에서 진행하는 모든 복지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기증 문화의 확산과 재활용품 가치의 새로운 인식으로 재사용을 권장하는 등 환경보호에 앞장서며 복지사업에 이바지하고 있는 구세군 단체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