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엠앤에스코리아, 미혼모를 위한 후원 물품 전달-211224

관리자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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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엠앤에스코리아(대표 류승혜)가 구세군 희망나누미에 1,500만 원 상당의 소형가전 및 주방용품을 기증했다.


㈜엠앤에스코리아는 독일 주방용품, 주방가전, 생활가전을 전개하는 브랜드 가이타이너와 주방, 생활가전을 전개하는 국내 브랜드 코첼라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에 기증된 제품은 ㈜엠앤에스코리아의 가이타이너 대표 상품 ‘쉬넬 스탠드형 다리미’와 ‘아보카도 인덕션 후라이팬’ 등이며, 구세군 산하 미혼모자공동생활가정 시설인 디딤돌에 일부 전달되어 의미 있게 사용될 예정이다.


미혼모자공동생활가정 구세군 디딤돌은 사회적,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미혼모자가족이 공동으로 가정을 이루어 자녀를 양육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상담, 교육, 취업 준비를 통해 생활 안정 및 자립이 가능하도록 돕는 기관이다


㈜엠앤에스코리아(대표 류승혜)는 “올 한해 동안 받은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당사는 이와 같은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작은 정성을 준비하게 됐다”라며 "이번 나눔을 시작으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소외계층이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구세군 희망나누미 곽용덕 본부장은 “보호가 필요한 영유아와 미혼모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씩씩하게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모든 미혼모 대한 인식 개선과 많은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세군 희망나누미는 기업과 개인이 기증하는 물품을 판매하는 착한 가게를 운영 중이며, 판매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알코올 중독인 재활센터, 저소득층 청소년 장학금 마련 등 구세군에서 진행하는 모든 복지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기증 문화의 확산과 재활용품 가치의 새로운 인식으로 재사용을 권장하는 등 환경보호에 앞장서며 복지사업에 이바지하고 있는 구세군 단체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