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이경제 원장과 구세군 희망나누미, 남대문 쪽방촌에 후원물품 전달_210528

관리자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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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이경제 원장의 법인기업 ㈜래오이경제(대표 이경제)와 구세군 희망나누미(본부장 곽용덕)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5월 18일, 남대문 쪽방촌 어르신들에게 홍삼과 석류가 배합된 건강식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후원된 물품은 ‘더 힘찬 녹용구미 – 홍삼/석류’ 제품으로 남대문 쪽방상담소를 통해 200여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립 남대문쪽방상담소는 서울 중구 남대문 쪽방지역에 계신 주거 취약 계층 주민들에게 생활지원 및 의료, 교육 등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주민 스스로 자립, 자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노숙인 복지시설로 재대한구세군유지재단법인이 서울시로부터 수탁 받아 운영하는 기관이다.


구세군 희망나누미 곽용덕 본부장은 “남대문 쪽방지역은 주민 대부분이 최저 생활계층이며 노숙인으로 전락될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이다 보니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손길이 필요한 곳이다”라며 “이 지역에 온정을 베풀어 주신 래오이경제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코로나 19로 인해 더욱 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쪽방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래오이경제 이경제 대표는 “그 어느때보다 힘들고 외로운 올해,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누구나 온기와 위로를 느낄 수 있었음 했다”며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코로나 우려로 인해 직접 찾아뵙고 물품을 전달드릴 수 없어 아쉬웠다. 대신 물품을 전달해주신 구세군 희망나누미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개인, 기업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세군 희망나누미는 기업과 개인이 기증하는 물품을 판매하는 착한 가게를 운영 중이며, 판매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알코올 중독인 재활센터, 저소득층 청소년 장학금 마련 등 구세군에서 진행하는 모든 복지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기증 문화의 확산과 재활용품 가치의 새로운 인식으로 재사용을 권장하는 등 환경보호에 앞장서며 복지사업에 이바지하고 있는 구세군 단체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