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주식회사 리본글로벌, 해외 빈곤 국가에 의류 물품 지원 - 230210

관리자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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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리본글로벌(공동대표 김세완, 이응삼)은 구세군 희망나누미와 함께 해외 빈곤 국가 지원 의류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주식회사 리본글로벌은 ‘해외 빈곤 국가 지원 의류 물품 전달식’을 통해 10억 상당의 의류를 기부하였으며, 이 물품들은 필리핀, 미얀마, 몽골 등 현지 저소득 빈곤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주식회사 리본글로벌은 국내 브랜드 상품들의 이월 재고 상품을 사입하여 베트남의 호찌민과 하노이, 몽골의 울란바토르, 중동의 두바이, 남미 칠레의 푼타아레나스, 중국의 광저우와 웨이하이 등에 수출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다양한 국내 의류 브랜드 상품을 소개하고 재고 처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2019년부터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을 실천해온 주식회사 리본글로벌은 국내 취약계층 의류 지원을 시작으로 2020년에는 해외 저소득층 대상으로 한 20억 상당 의류 기부 등 국내 및 해외로까지 확장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식회사 리본글로벌 김세완 대표는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해외 빈곤국가에 의류를 지원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구세군 희망나누미와 함께 우리나라를 비롯해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해외 빈곤 국가에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실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세군 희망나누미 곽용덕 본부장은 “국내뿐 만 아니라 해외 각지에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 주신 주식회사 리본글로벌 대표님과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지역과 국경을 초월한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복지 발전에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세군 희망나누미는 기업과 개인이 기증하는 물품을 판매하는 착한 가게를 운영 중이며, 판매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알코올 중독인 재활센터, 저소득층 청소년 장학금 마련 등 구세군에서 진행하는 모든 복지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기증 문화의 확산과 재활용품 가치의 새로운 인식으로 재사용을 권장하는 등 환경보호에 앞장서며 복지사업에 이바지하고 있는 구세군 단체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