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주식회사 하준그룹, 노숙인 무료급식시설‘(사)참좋은 친구들’에 방한용품 지원 - 221020

관리자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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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하준그룹과 구세군 희망나누미는 다가오는 겨울을 맞이하여 지난 18일, 사단법인 참좋은 친구들(노숙인 무료 급식소)에 1,500만 원 상당의 고스카(GOSKA) 기능성 발열조끼를 전달하며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주식회사 하준그룹은 자외선 멀티 살균기, 모기 퇴치기 등 가전제품 제조 및 고스카(GOSKA)라는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며 자사 제품 생산 및 개발 진행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올해 2월부터 구세군 희망나누미 물품 기증을 통해 꾸준한 사회 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물품은 F/W 신상품 고스카(GOSKA)발열조끼로 보조배터리를 연결해 충전하는 스마트 보온 발열조끼이며 3단계 온도조절이 가능하고 나일론 원단 재질에 방풍 보온이 가능한 기능성 의류 제품이다. 이번 물품 기증은 사단법인 참좋은 친구들에 전달되어 무료급식소를 방문하는 거리 노숙인 및 주거취약계층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단법인 참좋은 친구들은 1989년 서울역 광장 등에서 노숙인들을 위한 무료급식을 첫 시작으로 30년 넘게 거리 노숙인들을 위한 급식 및 주거 지원 사업 등을 펼치고 있는 단체이다.

주식회사 하준그룹 대표는 “다가올 겨울에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고 조금이나마 삶의 희망을 갖는 데 도움이 되고 싶어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구세군 희망나누미 곽용덕 본부장은 ”노숙인들에게는 겨울이 유독 혹독한 시기인데, 주식회사 하준그룹의 고스카(GOSKA) 스마트 발열조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어 너무 다행이다.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준 주식회사 하준그룹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세군 희망나누미는 기업과 개인이 기증하는 물품을 판매하는 착한 가게를 운영 중이며, 판매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알코올 중독인 재활센터, 저소득층 청소년 장학금 마련, 미혼모 지원 등 구세군에서 진행하는 모든 복지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기증 문화의 확산과 재활용품 가치의 새로운 인식으로 재사용을 권장하는 등 환경보호에 앞장서며 복지사업에 이바지하고 있는 구세군 단체 기관이다.